인터넷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피해구제를 서류로 제기하는 금융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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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융감독원 부산지원이 올 상반기 동안 제기된 부산,울산지역 금융민원을 조사한 결과
<\/P>인터넷등 피해구제를 서류로 제기한 금융민원이
<\/P>1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상담건수도 지난해보다 40%증가한
<\/P>5천 6백건이나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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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융권별로 보면 은행권이 소폭 감소한 반면
<\/P>신용카드나 할부금융등 비은행권 2천 900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46%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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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비은행권 민원이 증가한 것은 신용 카드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소비자 불만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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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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