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철을 맞아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의 조난이 잇따르자, 해양경찰이 해안과 항포구에서 구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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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(7\/19)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고무보트를 타던 20대 3명과 윈드서핑을 즐기던 10대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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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피서객들이 안전수칙을 어긴 채 바다에 들어가면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, 충분한 준비운동과 안전조치를 취한 뒤 수상 레포츠를 즐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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