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0) 저녁 6시 50분쯤 중구 남외동 진장교 인근 동천강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구 병영동 11살 서모군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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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서군이 계속된 장마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서군과 함께 물놀이를 했던 친구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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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:정용근 통신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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