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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민들의 70% 이상이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주로 상품을 구입하고있는 반면, 재래상가나 동네시장의 이용률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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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1)울산시가 최근 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상품구매 행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9%가 주로 할인점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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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으로 백화점이 32%를 차지한 반면
<\/P>재래상가와 동네시장의 이용률은 20%선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(C\/G1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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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2)또 생필품이나 의류 등을 구입하기위한 쇼핑 횟수는 일주일에 한차례가 44%로 가장 많았으며,두차례는 27%,3차례가 13%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(C\/G2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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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백화점이나 할인점을 많이 찾고 있으며,그 이유는 대부분 상품구입의 편리성과 가격의 저렴성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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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상권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재래시장에 대해서는 시설 현대화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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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3)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업종의 전문화와 특화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16%로 가장 많았으며,다음으로 시장의 현대화와 다양화, 상품의 질 개선,저가가격정책 등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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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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