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위해 다음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도축되는 소와 돼지에 대한 미생물 탐색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조사대상은 남구 상개동과 언양 도축장 두곳에서 도축되는 소와 돼지의 도체로,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성 미생물 3종류에 대해 탐색조사가 실시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 가축위생시험소는 검사결과 양성반응이 나타날 경우 철저한 위생관리 등의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한편 9월중 추가 정밀조사를
<\/P>실시할 방침입니다.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