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현대가 4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지면서
<\/P>모처럼 일고 있는 프로축구열기가 식지 않을까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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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주말 대전과의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기면서 최근 4경기에서 3경기 0대0 무승무를 기록하는 등 빈공에 허덕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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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같은 홈팀의 부진에 따른 여파탓인지
<\/P>어제 문수구장은 개막전 4만에 가까운 관중이
<\/P>입장한 것과 비교해 만여명이상이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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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팬들은 이천수가 본격합류한 만큼
<\/P>화끈한 공격과 특징있는 팀컬러로 공격력을 재정비해야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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