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지역에 노인전문요양시설 건립이 추진되자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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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은 복지재단은 지난 6월 60명의 노인을 수용할 수 있는 2층짜리 요양시설을 북구 천곡동 741-1번지 일대에 짓겠다고 북구청에 허가 신청을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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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자 인근 주민들이 혐오시설이라며 건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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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북구청은 요양시설 건립이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만큼 복지재단과 주민들을 상대로 원만한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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