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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의 예결산을 세부적으로 공개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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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자치 시민회 등이 교육청 예산분석팀을 운영하며 공개를 요구하고 있으나 교육청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답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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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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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광역시 홈페이지 초기화면에는 예산공개란 방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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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년 예산을 세부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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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자치단체의 이러한 움직임은 더이상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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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체장 판공비까지 공개하는 추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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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반해 교육청 예산공개는 포괄적 총액만 나와 있어 항목별 세부공개를 요구받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박경숙사무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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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이 교육청 예결산 공개를 요구하는 것은 투명행정을 위해섭니다.
<\/P> ◀INT▶박경숙
<\/P>이에대해 교육청도 원칙적인 동의는 하면서도 절차등을 이유로 계속 난색을 표합니다.
<\/P> ◀INT▶강대호 기획관리국장
<\/P>교육청의 한해 예산은 8천억원 규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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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3천 50억원 규모의 특별예산 배정기준이나 지원내역도 알 수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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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든 학교에 일률적으로 교기육성 지원비를 책정하고 각종 인쇄경비를 높게 책정한 것도 의혹을 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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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떤 단체든 내부 자료를 공개하는 것은 자신감에서 비롯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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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의 예결산 공개는 바로 울산 교육행정의 자신감과 직결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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