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도축되는 쇠고기의 품질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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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가축위생시험소는 올 상반기동안 7천400여마리의 소를 도축한 결과, 64%인 4천700여마리가 최상등급으로 판정을 받았으며,
<\/P>중등급이 25%,하등급이 11% 순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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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최상등급의 경우 전국평균 24%에 비해 무려 40%포인트나 높은 것이며,하등급은 반대로
<\/P>40%포인트가 낮아,울산지역에서 공급되는 쇠고기의 품질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
<\/P>입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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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도축소 가운데 한우의 비율 역시 울산은 99%로,전국 평균 71%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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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달말 현재 한우의 산지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암소는 27%,수소는 19%가 각각 올랐으며,돼지 도축물량도 소값 상승에 따른 대체소비 증가로 35%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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