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호무시 길 건너던 30대 숨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7-23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7\/23) 새벽 0시 20분쯤 남구 달동 주택은행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남구 옥동 38살 안모씨가 25살 강모씨가 몰던

 <\/P>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운전자 강씨가 술에 취해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미처

 <\/P>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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