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교환-광주)활어 원산지표시 엉망

입력 2002-07-2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이번 달부터 횟감으로 쓰이는 활어에도 원산지를 표시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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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제도를 시행한지 보름이 지났지만 형식적으로 표시하는 업소가 대부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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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광주 문화방송 이재원 기자의 보도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횟집이 즐비하게 늘어선 한 재래시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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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달부터 활어 원산지 표시제가 시행되면서 수족관에는 원산지 표시판이 등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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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자세히 보면 원산지 표시가 엉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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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s\/u)대부분의 상인들은 아직도 국내산과 수입산 활어를 한 수족관에 넣어두고 판매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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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수족관이 2개 이상이면 국산과 수입산이 섞이지 않도록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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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, 하나일 경우에는 국산과 수입산을 분리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야 하지만 업주들은 무시하고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상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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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상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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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원산지를 속여 팔더라도 현재로서는 단속해낼 방법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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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단속 공무원이 국산과 수입산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전문성을 갖추지는 못했기 때문에 원산지 표시가 잘 갖춰져 있는가를 살펴보는 정돕니다.

 <\/P>◀INT▶김두희\/광주 동구청 산업계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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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사정이 이렇자 이번달 실시하기로 한 위반업소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방침이 오는 9월로 연기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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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유통질서를 건전화하고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위한 활어 원산지 표시제가 시작부터 겉돌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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