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장문화재와 무형문화재 등 울주군지역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울주향토사 연구소가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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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문화원은 오늘(7\/23) 오후 3시 울주군청 상황실에서 연구원 30여명과 문화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문헌과 건축문화재, 매장문화재 등 5개 분과를 갖춘 울주향토사연구소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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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향토사연구소는 앞으로 향토사의 조사와 발굴, 학술강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울주군 지역 문화를 계승 발전시킬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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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**촬영:오후3시 군청상황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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