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해안에 위치한 주요 휴양지의 바닷물 수질이 모두 해수욕에 적합한 1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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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을 맞아
<\/P>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동구 주전과 북구 산하,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등 3곳의 바닷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,수소이온농도와 용존산소 등 26개 항목에서 모두 1등급 기준을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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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수 1등급은 참돔과 방어,미역 등 수산생물의 서식과 해수욕에 적합한 수질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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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미 개장에 앞서 수질검사를 실시한 일산과 진하 등 2개 해수욕장도 1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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