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는 오늘(7\/23) 내무위원회를 열어
<\/P>올해의 경우 아시안 게임과 처용문화제, 시민의 날이 중복돼 적지 않은 혼란과 예산낭비가
<\/P>우려되고 있다며 울산시의 대책을 따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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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교육사회위원회에서는 울산시
<\/P>교육청을 상대로 홍명고 사태의 해결 방안과
<\/P>학교 급식 개선 대책, 신설학교 공사 지연 해소
<\/P>대책 등이 추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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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산업로 포장 공사 하자 등 부실 공사 예방 대책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원칙 등에 대해 시의원들의 질문이
<\/P>집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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