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의 교육 여건 개선 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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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정부가 추진한 교육 여건 개선 계획에 따라 117억원을 지원 받아 147개의 교실을 증축해 고등학교의 급당 학생수를 45명에서 35명으로 편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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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109억 3천만원을 투자해 초등 7개교와 중학교 2개교,고등학교 3개교에 다목적교실을 신축했으며 37억 5천만원을 투자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 인문계 고등학교에 냉난방기를 설치하는등 교육여건을 크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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