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치병으로 투병중인 친구의 수술비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는 어린이들이 온정의 손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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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태화동 명정초등학교 3학년 4반 어린이 들은 재생불량성 빈혈로 투병중인 같은 반 박정한 군을 위해 성금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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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박군의 골수이식수술비가 1억원에 달해 자신들의 성금만으로는 역부족이라고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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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3월 울산대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박군은 골수이식 수술을 받기위해 서울 중앙병원에서 치료중에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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