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소년들의 바다사랑 의식을 높이고 협동심을 기르기 위한 울산 해양제전이 오늘(7\/24)과 내일 이틀동안 동구 주전해안에서 열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역 초,중,고등학교 해양소년단원
<\/P>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해양제전은 "바다에서 미래를 연다"는 주제아래 이틀동안 주전해안에 야영을 하며 수영과 카누,요트등 해양 스포츠 활동과 레크레이션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게 됩니다.
<\/P>
<\/P>울산 해양청은 청소년들이 바다에서의 단체 활동을 통해 진취적인 기상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해양제전의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