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5일 태풍 라마순의 영향으로 다리 일부가 유실된 언양 남천교가 20여일간의 긴급보수를 마치고 오는 28일 부분 개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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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유실된 남천교의 다섯번째 교각자리에 빔 2개를 설치한 후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통과높이 2.5미터, 총중량 5톤 이하 차량의 통행이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5톤이하의 차량에 한해 오는 28일부터 통행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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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5톤이상 차량과 버스의 통행은 남천교의 보수, 보강공사가 완전히 마칠때까지 제한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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