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소년 수련관 건립 무산 위기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7-24 00:00:00 조회수 0

정부와 울산시가 예산의 3분 2를 지원하는

 <\/P>중구와 동구지역 공공 청소년 수련관 건립

 <\/P>사업이 구청의 나머지 예산 미확보로

 <\/P>사업 자체가 무산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이들 2개 지역에 청소년

 <\/P>수련관 건립을 위해 구청당 사업비 68억원

 <\/P>가운데 국비 양여금 28억과 시 예산 20억원의

 <\/P>지원이 확정됐으나 해당 구청이 마련하도록 돼 있는 나머지 20억의 예산이 확보되지 못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국비 양여금 자체가 반환될 처지에

 <\/P>놓여 있어 울산시가 해당 구청에 추경 예산에

 <\/P>사업비 확보를 촉구하는 한편 다른 구청으로

 <\/P>건립 장소를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