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흥주점 불 600여만원 피해

입력 2002-07-24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7\/24) 저녁 7시 30분쯤

 <\/P>남구 삼산동 29살 김모씨의 유흥주점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약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일단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업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