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락강요 주점업주 영장

입력 2002-07-2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(7\/25)

 <\/P>여종업원들에게 윤락을 강요하고 선불금을 받기위해 감금.폭행한 혐의로 남구 삼산동

 <\/P>모 주점 업주 26살 박모씨에 대해

 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9일 여종업원

 <\/P>21살 백모양이 선불금을 갚지 않고 그만뒀다는 이유로 백양을 감금폭행하고 여종업원들에게

 <\/P>상습적으로 윤락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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