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0일 교통법규위반자 특별사면이후
<\/P>운전면허 재응시자들을 상대로 불법교습을 하던
<\/P>무등록업자들이 울산지역에서는 20명이 적발돼
<\/P>응시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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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상북면허장주변에서 호객꾼을
<\/P>동원해 정식 운전면허학원보다 싼 수강료를
<\/P>내세우며 재응시자들을 유치한 무등록
<\/P>불법교습업자 20명을 적발해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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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무등록업자에게 교습을 받을 경우
<\/P>사고가 나도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는 등
<\/P>예기치 않은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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