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장을 찾는 울산관중들이 급속도로
<\/P>줄어들어 전국적인 프로축구열기를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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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7\/24) 문수경기장을 찾은 관중은
<\/P>만8천여명으로 지난주말 2만3천명에 이어
<\/P>또 다시 관중들이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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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3일 홈개막전 관중이 3만9천여명이었던
<\/P>점을 감안하면 절반이상의 심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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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중들은 홈 3경기에서 울산 현대는 3무승부에 단 한골만을 기록하는 부진이 겹치는 바람에 관중감소폭이 커 전국적인 열기를 무색케하고
<\/P>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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