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6.13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186명의
<\/P>후보자들이 사용한 전체 선거 비용은
<\/P>34억3천200만원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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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박맹우 시장이 3억2천700만원을
<\/P>지출했고 송철호 후보는 2억2천800만원을
<\/P>사용한 것으로 신고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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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초단체장 후보들은 평균 5천100만원을 사용한 가운데 전나명 후보가 8천900만원을 1위를
<\/P>기록했고 다음으로 박진구 후보 8천100만원을
<\/P>사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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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광역의원 후보와 기초의원 후보의
<\/P>평균 선거 비용은 각각 천600만원과
<\/P>천8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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