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계 소식

입력 2002-07-26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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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흙으로 만든 우리 그릇들이 생활예술로 되살아나는 옹기전이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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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을 김잠출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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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항아리와 독,각종 주전자와 접시등 흙으로 만든 모든 옹기들이 생활 속의 예술로 되살아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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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동구 현대예술관은 내일부터 8월 18일까지 생활 속의 예술-옹기 전을 개최하고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의 신일성씨등 영호남 장인들의 옹기제작 시연과 작품전시를 마련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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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극단 광대(269-1444)가 30일과 31일 이틀동안 연극 어머니를 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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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머니의 지독한 잔소리를 40년 넘게 들으며 살아온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모델로 한 이 작품은 청소년을 위한 마련한 것으로 현재와 과거를 한 무대에 보여주며,극이 진행되는 동안에 창과 동요를 동원해 작품을 더욱 맛깔나게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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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무더운 여름 대형수족관을 통해 열대어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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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백화점 울산점은 10층 아트리움 홀앞에 대형 수족관을 마련하고 세계희귀어종 70여종 2천여마리를 전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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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열대어 전시는 해바라기 축제와 함께 8월 18일까지 계속됩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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