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의 정기 세일 매출액이 당초 기대치에 못미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비수기 고객끌기에 안감힘을 쏟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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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와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20여일 동안 실시한 정기세일 매출이 당초 수준의 95%정도에 그쳐 목표달성에 실패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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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롯데와 현대백화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 레저용품 100%경품행사를 열어
<\/P>10만원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
<\/P>실시해 동남아 여행권과 비만관리 이용권등을
<\/P>선물하는 한편 바다생태 이야기와 인형전시회등 다양한 판촉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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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 관계자는 다음주부터 현대계열사의 휴가가 시작되면 매출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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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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