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울산시청과 남구청이 도둑을 맞은 이후
<\/P>에도 일부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이 해이한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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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감사팀이 오늘(7\/26) 새벽 북구청에
<\/P>대한 긴급 보안 점검을 벌인 결과 4개 부서에서 건설업 인허가와 보상관련 서류 등 중요서류를 방치했다가 시정 조치를 받았으며 특히 일부 부서 사무실에서는 술병까지 발견돼 공직기강 쇄신을 위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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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북구청 공무원들은 울산시의 이번 보안 점검이 북구청의 자체 감사 권한을 침범한 월권행위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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