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6) 열린 울산시의회 교육사회
<\/P>위원회에서 홍정련 의원은 울산지역에 장애인 보장구 수리업체가 없어 장애인들이 불편을
<\/P>겪고 있다며,울산시 차원의 대책 마련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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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재열 위원장은 또 여름철 집단 급식소 위생
<\/P>점검과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농약 잔류검사
<\/P>결과를 공개 할 것을 주문했으며,임명숙 의원은 노령화 사회에 대비해 노인 여가공간 확충을
<\/P>주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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