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기술 의원은 오늘(7\/26) 농림해양수산
<\/P>위원회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을 상대로 울산
<\/P>신항만의 투자 실적이 당초 계획의 4.8%에
<\/P>그쳐, 전국 7대 신항만 평균 25%에 크게
<\/P>못미치고 있다며,투자 부진 이유를 따졌습니다.
<\/P>
<\/P>또 내년도 예산 배정에서도 588억원밖에
<\/P>요구하지 않았고 이 마저도 38%가 삭감돼
<\/P>366억원만 반영될 처지에 놓여 있다며,전국
<\/P>항만 물동량 1위인 울산 신항만 사업의 조기
<\/P>완공 대책을 추궁했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윤듀환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에서
<\/P>부산 울산간 고속도로 개설 사업과 부산-언양간
<\/P>고속도로 확장 사업이 각각 6%와 13%의 부진한 공정을 보이고 있다며,계획 기간내 완공 대책을
<\/P>따졌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