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의 올 상반기 대미수출은
<\/P>21억 4천 6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
<\/P>30%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환율급락으로
<\/P>하반기 수출 채산성은 크게 악화될 것으로
<\/P>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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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울산지역 기업의 대미수출 액수는 22억 달러 이상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15%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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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대미수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환율 급락으로 수출 채산성은 지난해보다 10%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유럽과 중남미등 신흥 수출시장 개척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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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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