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타운 기대 (네트웍)

입력 2002-07-2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오는 2천6년까지 울산에는 49개 학교가 더 들어서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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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교육청 신청사가 있는 북부순환도로 주변에 학교가 많이 들어서 새로운 교육타운을 형성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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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잠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2천 6년까지 개교예정인 학교는 모두 49개입니다.

 <\/P>(C\/G)

 <\/P>내년에 9개교를 비롯해 2천4년에 23개,2천5년에 15개교가 새로 들어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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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중구에는 내년에 3개교 등 오는 2천

 <\/P>6년까지 모두 10개학교가 들어설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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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개발제한구역내 학교 신설도 4개나 승인을 받아 학교부지 부족난을 해소할 수 있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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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앞으로 추진될 개발제한구역내 학교신설은 다운동 3곳,약사동 둘, 서동과 태화동,우정동,약사동,북정동,유곡동에 1군데씩 예정돼 있습니다.

 <\/P> ◀INT▶

 <\/P>교육청은 또 삼일특성화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고 북구청사 인근에 계획된 공립특수학교도 중구에 설립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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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처럼 신교육청사 주변에 학교가 많이 들어서게 된 것은 부지매입이 쉬운데다 개발제한구역내 학교부지 확보가 한몫을 했습니다.

 <\/P> ◀S\/U ▶

 <\/P>그동안 강남에 비해 낙후된 것으로 평가받았던 강북교육이 교육타운 형성과 함께 울산교육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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