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권 회복 가능

입력 2002-07-27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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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MBC 토론회 ‘울산진단‘에서 울산 구시가지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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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참석자들은 침체된 구시가지 상권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신간선도로의 효용성을 높여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고, 아케이드 보세거리도 국비를 확보해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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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류호성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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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구시가지의 상권은 회복될 수 없는 것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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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구시가지의 상권 회복이 울산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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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우선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얼마전에 공사가 시작된 신간선도로의 효용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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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조용수(중구청장)

 <\/P>"자전거도로를 만들어 시민들이 쉽게 오게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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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동안 필요성만 거론되던 보세거리 아케이드 설치를 위해 국비 7억원을 확보했으며 곧 1억 7천만원의 자체 예산도 마련해 구체적인 건설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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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박래환(중구의회 의장)

 <\/P>"보세거리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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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 패널은 소비자들이 구시가지 이용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가 주차장 부족이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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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이영식(중앙발전협의회 부회장)

 <\/P>"주차장을 늘려야 소비자가 많이 와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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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무엇보다도 구시가지만이 가지는 독특한 색깔이 있어야 한다는데 공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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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박종희 교수(울산대학교 경영학부)

 <\/P>"쇼핑하고 싶은 생각이 나도록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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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울산의 소비계층과 성향 등 구체적인 분석은 선행되지 않은 채 상권 발전을 위한 패널들의 희망 사항만 오가는데 그쳐 보다 전문적인 연구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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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 녹화된 토론회 ‘울산진단‘은 내일 오전 7시 55분 방송됩니다.

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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