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(앞 리포트에 바로 연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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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인 전문요양시설이 들어서기로 예정된 북구 천곡동 야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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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으로 둘러쌓여 조용한데다 마을과 떨어져
<\/P>노인요양시설로 최적지로 꼽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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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일부 마을사람들의 반대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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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입도로가 좁아 사고위험이 높은데다 요양시설이 들어서면 마을 이미지가 나빠져 땅값 하락 등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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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주민 (도로 좁고, 땅값 하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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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두동에 짓기로 했던 노인전문요양시설도 주민들의 반대로 결국 웅촌으로 장소를 옮겨 다시 추진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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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인전문 요양시설을 사회에 꼭 필요한 복지시설이 아니라 혐오시설로 잘못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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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국이나 스웨덴 등 유럽국가들의 경우 노인전문 요양시설이 교통이 가장 편리한 도심에 들어서는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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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성애 교수(울산과학대 가족복지과)
<\/P>(영국은 스프가 식지 않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복지시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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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인은 누가에게나 다가오는 미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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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인요양시설이 혐오시설이 아니라 꼭 필요한 복지시설이라는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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