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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어가 초등학교 정식과목으로 도입된 지 5년이
<\/P>흘렀지만 학부모들은 학교영어수업이 마음에
<\/P>안드는지 사교육에 치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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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제는 학교와 학부모의 기대치가 다른데 있는데,초등학교 영어교육의 현주소를 마산
<\/P>문화방송 이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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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등학교 영어교육의 발전은 학생들이 재미있게
<\/P>듣고 자연스럽게 외우도록 하는 교수법의
<\/P>발달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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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도입초기에 비해서는 교사들도 영어교육에
<\/P>자신감을 얻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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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학부모들은 사교육에 치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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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는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도록 가르
<\/P>치지만 학부모들은 유창한 의사소통능력을
<\/P>기대하는 등 목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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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게다가 발음이 안된다는 등 교사에 대한 불신의
<\/P>벽도 문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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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
<\/P>이에따라 경남교육청은 교사와 학부모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초등교사 영어직무연수를
<\/P>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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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간과 투자만이 외국어학습의 성패를 가르는
<\/P>절대적 기준이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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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학교수업만 쫓아가도 영어를 잘할수 있다는 확신을 학부모들이 가져주는 일이
<\/P>초등학교 영어교육의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진우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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