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들어 학생들의 방학과 휴가가 겹치면서 혈액수급에 차질을 빚자 울산서부경찰서 전투경찰과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가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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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29)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헌혈행사에는 울산서부경찰서 소속 전투경찰 150여명과 박승갑 서장 등 임직원들이 참여해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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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지역에는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 헌혈인구 감소로 하루 필요한 혈액 3백명분의 절반정도인 150명 정도가 헌혈을 하고 있어, 수술이 연기될 정도로 혈액 부족이 심각한 수준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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