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공직기강 합동 감찰에 나선 가운데 지난 25일과 26일 복무 점점에서 21명의 직원이 지각하거나 점심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가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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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합동점검반은 또 지난 25일 야간 당직
<\/P>보안 점검에서 책상 서랍을 잠그지 않았거나
<\/P>전등을 끄지 않은 10개 시설을 적발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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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에 적발된 공직기강 해이자에
<\/P>대해서는 부서장 책임하에 특별 교육을
<\/P>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공직 기강 합동 점검반의
<\/P>활동을 당분간 계속 벌여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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