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부가 지난해 2번에 걸쳐 실시한 지하수
<\/P>수질 검사에서 울산지역에서는 50곳 가운데
<\/P>6곳의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오염물이
<\/P>검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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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지하수에서는
<\/P>기준치를 초과한 금속세정제 성분인 트리클로로 에틸렌이 검출됐고 중구 유곡동과 태화동,
<\/P>온산읍 덕신리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질산성
<\/P>질소와 염소가 검출돼 정수 처리후 사용조치가
<\/P>내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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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신정2동의 한 지하수에서는 비소가
<\/P>검출돼 용도변경 조치가 내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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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는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의 지하수
<\/P>수질을 상시 관측할 수 있는 전용측정망 설치를
<\/P>추진하는 등 지하수 오염관리를 강화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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