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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성벽에 균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, 당국이 보강공사를 한 뒤 균열의 진행은 멈췄지만 안심할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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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의 정성오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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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성 정문 매표소 뒷편의 성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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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벽에는 현재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어른 손이 들어갈 만큼의 균열이 나 있는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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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균열이 처음 발견된 시점은 지난해 11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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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건축연구소의 안전진단 결과 경사진 바닥때문에 빗물이 한 방향으로 몰리면서 기초부분의 토사가 장기간에 걸쳐 유실돼 균열이 생긴 것으로 추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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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한국건축연구소 관계자--전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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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사의 안전화를 위해 시멘트와 물을 섞어 주입하는 그라우팅 공사가 시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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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건축연구소는 현재 더 이상 틈이 벌어지지는 않고 있지만 장마가 끝날때까지 진켜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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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한국건축연구소 관계자--전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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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성 관리사무소도 성벽의 상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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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영두 진주성 관리사무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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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차적인 보강공사를 이뤄졌지만 아직까지는 안심할수 없는 상태여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
<\/P>mbc뉴스 정성오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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