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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로 출범한 제3기 울산시 의회가 시민들의
<\/P>많은 관심속에 지난 19일 첫 임시회에 들어가
<\/P>어제(7\/30)로 12일간의 일정을 모두
<\/P>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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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선 3기 첫 임시회를 최익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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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3기 울산시 의회는 젊은 의원들이 대거
<\/P>진출한 만큼 의정 활동에 대한 의원들의 의욕이 과거에 비해 활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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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사회위원회의 경우 상임위 회의에 앞서
<\/P>쓰레기 매립장과 하수종말처리장 등 민원
<\/P>현장을 먼저 방문해 현장 실태부터
<\/P>파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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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넘겨준 의안 심사에 그치지 않고
<\/P>태화강 살리기 실천 결의안과 위천공단 지정
<\/P>반대 건의안 등을 채택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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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박천동 시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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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임시회에서는 또 장애인과 노인 문제에
<\/P>대한 울산시의 대책 미흡에 대해 의원들의
<\/P>따가운 질책이 쏟아지는 등 소외 계층에 대한
<\/P>배려와 관심이 과거와 달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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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3명의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진보 세력을
<\/P>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한나라당 독주에
<\/P>제동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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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윤종오 시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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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전국체전 개최와 경마장 장외 발매소 등
<\/P>시정 현안 문제에 대해 의회 차원의 통일된
<\/P>목소리를 결집하지 못하고 적극적인 대안도
<\/P>제시하지 못해 집행부에 끌려가고 있다는
<\/P>인상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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