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25도를
<\/P>넘어서며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데 이어
<\/P>낮최고 기온도 34.5도까지 올라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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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찜통더위가 며칠째 이어지자 낮시간
<\/P>동안 시가지는 통행량이 줄어 한산한 모습을
<\/P>보였지만 휴가를 맞은 시민들이 시원한 바다를 찾아 주전 해안 등에는 피서객들의 차량이
<\/P>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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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대야 현상은 오늘밤에도 계속되겠으며
<\/P>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오늘과 비슷한 34도까지
<\/P>올라가 찜통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
<\/P>내다보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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