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진 사업 많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7-3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가 149건의 주요업무에 대해 2분기 추진상황을 평가한 결과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신.증설과 자원봉사활동체계 구축,방어진 공영차고지 설치 등 6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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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부산대학교 대학원 울산분원 개원과 국민체육센터 건립,일산진마을 지구 단위계획 수립 등 5개 사업도 아직까지 준비 단계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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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정보화 시범 마을 조성과 정밀화학지원

 <\/P>센터 건립,도심 주차공간 확보 등 138개 사업은

 <\/P>완료됐거나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

 <\/P>조사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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