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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일부 구청장과 시의원들이 교통범칙금 이나 과태료를 제때 내지 않아 차량을 압류당한 것과 관련해 오늘 당사자들은 앞으로 각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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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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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년동안 교통위반 범칙금이나 주차위반 과태료를 일곱번 내지 않아 승용차를 압류당한 이갑용 동구청장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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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)
<\/P>이 청장은 오늘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
<\/P>자신의 실수를 인정한다며 오늘 체납액을 처리하고 압류를 풀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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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량을 압류당한 시의원들은 대부분 범칙금 이나 과태료를 소홀히 생각해 왔다며
<\/P>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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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)
<\/P>울산광역시의회 송시상 부의장은 환경개선 부담금 체납사실을 알지 못해 이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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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정차위반 과태료 7건을 미납해 차량압류된
<\/P>이종범 시의원은 할말이 없다며 완납하겠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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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년동안 12건의 각종 범칙금을 미납한 윤종오 시의원은 쉽게 생각했다며 앞으로는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.(CG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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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홈페이지등 관련 싸이트에는
<\/P>오늘 고위공직자들의 도덕적인 각성을
<\/P>촉구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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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만큼 일반인들보다 이들 고위공직자들에게는
<\/P>높은 청렴성과 도덕적인 잣대를 필요로 하기
<\/P>때문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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