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고용보험의 지출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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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95년 7월 부터 고용보험이 시행된 이후 주요사업인 고용안정지원금과 실업급여의 울산지역 지출규모가 지난해까지 66배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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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6년에 지출된 고용안전지원금과 실업 급여는 3억8천600만원에 불과했으나
<\/P>지난해 에는 255억5천300만원이 지출됐으며 올들어 연말까지의 지출규모는 이보다 더
<\/P>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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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실업예방과 실업자의 생활안정 등을 위해 시행된 고용보험이 질적, 양적 성장을 이루었다며 앞으로 고령자 고용기회 확대와 복지증진 등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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