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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이 스웨덴 조선산업의 성공을 상징하는 세계 최대의 겐트리 크레인을
<\/P>인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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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신용보증기금은 채무 특별 감면 조치를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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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 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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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스웨덴 항구도시 말뫼시에
<\/P>설치돼 있는 코컴즈사의 크레인을 인수해
<\/P>울산으로 옮겨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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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높이 140미터로 세계 최대 규모인 이 크레인은
<\/P>지난 70년대 코컴즈사의 말뫼 조선조가
<\/P>세계 10대 조선조중 하나였을 때 조선강국 스웨덴의 상징물이었으며 현재도 공업도시 말뫼시의 명물로 알려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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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웨덴 현지 언론들이 이 크레인의 한국 매각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고 현대중공업 관계자가 전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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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용보증기금은 내일(8\/1)부터 11일까지
<\/P>채무자들이 채무를 상환하거나 분할상환을 약속하면 상환이자를 감면하거나 부동산 가처분등 채권보전 조치를 해제하기로
<\/P>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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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채무상환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
<\/P>채무자의 재산을 추적해 이름을 채무 이행자 명부에 올리는 방식으로 강력한 채권 회수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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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상반기 섬유류 수출이 크게 감소한 반면
<\/P>수입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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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섬유산업 연합회가 올 상반기 섬유류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
<\/P>이 기간 수출은 74억 2천 7백만 달러로
<\/P>지난해에 비해 9.5%줄어든 반면 수입은
<\/P>9.8%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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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품목별로는 섬유원료 수출이 17%나 감소해
<\/P>가장 많이 줄었고 섬유제품과 직물등의 순으로 보였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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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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