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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운 낮시간을 피해 밤늦게 쇼핑을 하는
<\/P>올빼미족이 늘어남에 따라 유통업계가 심야
<\/P>고객을 잡기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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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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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본격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낮시간을 피해
<\/P>밤늦게 쇼핑에 나서는 가족단위 고객들이
<\/P>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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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한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나며 심야쇼핑은 이제 보편화되다시피 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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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냉방시설이 잘 된 곳에서 더위도 피하고 필요한 물건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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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저녁시간대 이후의 매출 비중이 커지자
<\/P>유통업계들은 심야 고객을 잡기위한 마케팅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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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의 대형 할인매장들은 폐점시간을
<\/P>12시까지로 연장했고 일부는 영업시간을 새벽
<\/P>3시까지로 늘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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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늘어난 밤시간대 쇼핑객의 편의를 위해
<\/P>직원들의 오전,오후 출근비율을 조정해
<\/P>저녁 이후를 중점 매출 시간대로 맞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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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폐점이 가까와진 시간에 과일과
<\/P>야채류,수산물 등의 상품값을 대폭 할인해 주는
<\/P>할인서비스를 다른 품목으로 확대해 심야
<\/P>쇼핑객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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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대야와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시민들의
<\/P>쇼핑 패턴 마저 바꿔놓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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