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나라의 언어를 쉽게 접하고 익힐 수 있는
<\/P>다언어 활동모임인 ‘히포‘가 삼산동 사무소에
<\/P>새둥지를 만들어 본격 활동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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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5월에 결성된 이 모임은 100여명의 회원이모여 영어와 일어 등 9개국의 언어를 한꺼번에 습득해 나가도록 유도해 왔으며
<\/P>다음달부터는 삼산동 사무소 2층에 매주 한차례씩 모여 정기적인 활동을 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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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산동사무소측은 이 모임에 장소를 제공해
<\/P>인근에 사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언어를 배울수
<\/P>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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