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사징계 문제로 65일째 교내농성 중인 홍명고 교사 6명에 대해 학교측이 이사회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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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명고는 이같은 내용의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그동안의 면학분위기 손상과 학습권 침해등 학교 파행운영 책임을 전교조가 져야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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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명고는 이번 사태는 전교조가 전국 최초로 교장 선출제를 실행하려는 음모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고 이로인해 내년도 신입생 배정등 학교가 존폐위기에 처해있어 교사 중징계가 불가피하다고 이해와 협조를 호소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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