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막사이사이 상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법륜스님이 울주군 두서면 복안 출신인 것으로 밝혀져 화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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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법륜스님은 지난 97년부터 민족화해를 위한 북한동포 돕기 백만인 서명운동 전개와 북한 식량난 실태보고서등을 발표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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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초중학교와 경주고를 졸업한 법륜스님은 93년부터 국제기아 문맹 질병퇴치를 위한 단체 대표를 맡아 실천불교운동을 주도해 왔으며 북한동포와 연변조선족 돕기운동을 주도해 온 공로로 아시아의 노벨상이라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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