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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 정규리그 초반 부진으로
<\/P>하위권으로 처진 울산 현대가
<\/P>오늘(8\/3) 저녁 문수구장에서
<\/P>포항을 상대로 일전을 펼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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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종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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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막전 첫승 뒤 5무 2패라는 저조한 성적으로
<\/P>7위로 처진 울산 현대가 포항을 상대로
<\/P>중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일전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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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대표출신 현영민이 팔꿈치부상으로 당분간 출장이 어렵게 되면서 울산은
<\/P>왼쪽 공격라인에 공백이 생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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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그러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설
<\/P>이천수의 복귀와 브라질 신예 알리송의 출전등으로 다소 안도하고 있으며
<\/P>홍명보,이동국이 버티고 있는 포항과
<\/P>보기 좋은 한판승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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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 현대의 부진으로 10개 구단 가운데
<\/P>울산관중수가 9위를 기록하는 등 메게임 관중수가 줄어들어 축구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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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막이후 문수구장은 3게임에 8만890명,
<\/P>게임당 2만7천명으로 전체관중수에서는
<\/P>다른 구단보다 적은 3게임만 치러 상대적으로 9위에 머물렀고 게임당 관중수는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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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1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출전도시들은 항공료를 대한체육회로부터
<\/P>지원받게 돼 경비부담을 다소 덜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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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체육회는 이에 따라 8천만원정도의
<\/P>선수단 이동경비를 절감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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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의 성공개최로 한일 두나라간
<\/P>아마추어 축구교류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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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거동 한라조기축구회는
<\/P>일본 스즈카市와의 축구 교류를 위해
<\/P>출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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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니가타시 유소년 축구팀도 오늘(8\/3)부터
<\/P>오는 5일까지 울산에서 홈스테이를 하며
<\/P>전하와 화진,옥동등 울산지역 초둥학교와
<\/P>친선경기를 하며 두 도시간 우의를 다지게
<\/P>됩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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