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정고시 감독소홀로 집단커닝 의혹

입력 2002-08-03 00:00:00 조회수 0

검정고시 시험장에서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이용한 집단 컨닝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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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제(8\/2) 신정여중에서 실시된 고입고졸 검정고시에는 958명의 응시생들이 9개 과목을 치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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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일부 응시생들이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외부의 학원강사에게 정답번호를 보내고 학원강사는 다른 응시생들 휴대폰에 정답번호를 보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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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재 시행중인 검정고시는 과락없이 과목별 60점 이상이면 합격되는 절대 평가제로 시행되고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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